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수상
협치·소통 바탕의 안정적 의회 운영과 민생 현안 해결 성과 높이 평가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30 20:50:05
[뉴스앤톡]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김길영 의원(강남6)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 및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은 우수한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 확산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원내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고, 서울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 현안 해결 및 입법·정책 성과를 도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강남구 지역 발전은 물론 서울시 전반의 도시 경쟁력 제고 및 효율적인 시정 견제와 대안 제시를 병행해왔다. 특히 김 대표의원은 평소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정책의 시작과 끝은 오직 시민의 삶이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지역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 왔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서울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원칙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서울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책임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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