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양지은 전격 합류, 김용빈의 새로운 대항마 될까?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합류로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 제2대 골든컵 경쟁 본격화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4-15 19:30:02
[뉴스앤톡]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전격 합류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 끝에 진(眞)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골든컵 레이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주자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은은 오는 4월 17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7회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
양지은은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미스트롯2' 우승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앞서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서는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진(眞)들의 전쟁'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자 중의 강자 양지은의 가세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심을 담아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금타는 금요일'에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하며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완성한다. 양지은에 장윤정까지 가세하며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제2대 골든컵 경쟁. 그 본격적인 서막은 오는 4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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