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의 안정적 정착이 교육의 시작”…이천교육지원청, 관사 추가 확보
교직원 정주 여건 개선으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1 19:20:12
[뉴스앤톡] 이천교육지원청이 교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교직원 관사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아파트 관사 14채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5채를 추가 임차해 15명의 교직원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아파트 관사 6채를 추가로 확보해 교직원 18명에게 새로운 주거공간을 지원한다.
현재 이천교육지원청은 아파트 관사와 교직원 공동사택 등을 통해 약 280여 명의 교직원에게 주거공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사 확충을 통해 교직원들이 이천에 안정적으로 머물며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정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하반기 관사 추가 확보 역시 이러한 정주 지원 정책의 연장선으로, 교직원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해 이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가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직원의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관사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 중인 공동사택 신축사업과 함께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교직원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곧 학교와 학생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주거 걱정 없이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이천에 오래 머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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