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추석 맞아 현업기관·복지시설 현장 위문
관내 소방서·군부대 및 복지시설 9개소 찾아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2 19:10:32
[뉴스앤톡] 유희태 완주군수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업기관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유 군수는 이날 완주소방서와 관내 군부대 등 유관기관 4곳을 비롯해 새힘원, 다함께노인주간보호센터, 사랑드림, 이산모자원,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위문품을 건네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 군수는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여러분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격려했다.
이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과 아동, 장애인 등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나긴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더욱 촘촘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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