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풋살 동아리로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

함께 뛰고 배우며 키운 체력·협동심·스포츠맨십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7-24 18:45:13

▲ 청소년 풋살 동아리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풋살 동아리를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과 협동심 함양을 지원했다.

풋살 동아리는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패스와 드리블, 슈팅 등 기본 기술을 익히고 팀별 경기를 진행하며 체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경기 규칙을 지키고 서로 격려하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배려와 책임감, 스포츠맨십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발달 수준을 반영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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