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07 18:45:13

▲ 광명도시공사,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
[뉴스앤톡]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0월 1일 개최된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고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직원 복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기업 및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좋은 직장은 직원들의 행복만족도가 높은 것처럼 공사 직장으로써 가치와 관련된 제도장치를 마련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며 “재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노력해온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직원들의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유연근무제 운영, 출산·육아 지원, 가족돌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가족친화 경영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을 통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 추진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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