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송천1동 주민과 현장 소통 나서
2026년 새해 맞아 경로당 방문 등 현장 중심으로 연두 순방 진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1-28 18:30:07
[뉴스앤톡]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8일 송천1동을 찾아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송천1동’을 주제로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 및 경로당 방문 등으로 구성된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날 우 시장은 송천1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임원진들과 만나 민선8기 전주시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민생 회복·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을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우 시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6년 새해 연두 순방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를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연두순방은 2월 5일 효자5동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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