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 참석

시민 마음건강 위한 30년 발자취 함께해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5 18:35:22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5일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유공자 표창과 수원형 정신건강 AI 대전환 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0년 동안 시민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신건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이후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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