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수도본부, 환경의 날 맞아 ‘인천하늘수’ 알리기 나서

환경의 날 행사장에서 ‘수질 안심 약국’ 운영으로 시민 공감대 높여 -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6-05 18:20:10

▲ 인천시cjd
[뉴스앤톡]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인천하늘수’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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