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달홀·해풍공원에서 시원한 여름 즐기기!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6-16 18:05:16

▲ 고성군청
[뉴스앤톡]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여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 물놀이 공간 운영을 통해 공원이용 활성화하고자 근린공원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현재 군에서 운영 중인 근린공원은 간성 달홀공원과 토성 해풍공원이 있다.

특히, 달홀공원은 어린이 놀이시설, 숲 그늘, 154㎡의 규모의 바닥분수 등과 더불어 지난해에는 황토 맨발 산책로(L=100m) 조성을 완료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봉포리 바닷가 주변에 위치한 해풍공원은 경관 조형물, 세족대, 바닥분수, 꽃길 산책로 등이 있어 주민을 비롯하여 고성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객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온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등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저류조 청소, 소독 및 수질관리 등 매달 2회에 걸쳐 수질 안전성 검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근린공원 분수시설은 9월 27일까지 1차 10:00~12:00, 2차 14:00~16:00, 3차 19:00~21:00 시간대별로 운영하며 우천 시에는 미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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