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을지연습장 방문 및 유관기관 격려

용인시청 을지연습장 방문해 훈련 관계자 격려…경찰·소방·교육지원청에는 격려 물품 전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8 18:05:11

▲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용인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뉴스앤톡]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18일 2026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용인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의장단은 용인시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용인서부소방서에는 캔커피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을지연습 기간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응원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의 비상대비 역량을 점검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으로, 행정기관과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실전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장정순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으로, 비상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과 경찰, 소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회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재난 및 비상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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