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21 18:10:34
[뉴스앤톡] 울산 중구가 10월 21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5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동산·법무·세무 분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함월노인복지관 2층 증축(안)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취소(안)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안) △2027~2031년도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7년도 신청사건립기금 운용계획(안) 등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안건 5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공유재산 관리의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유재산의 관리·처분에 대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공유재산 운영의 효율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며 공유재산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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