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연구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5곳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 남·북부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복지시설에 생활·복지물품 전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1 18:00:16

▲ 경기도교육연구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5곳에 따뜻한 나눔 실천
[뉴스앤톡] 경기도교육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과 21일 경기 남·북부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생필품과 계절물품, 복지활동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아동·청소년부터 노인·장애인까지 시설 이용자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성애 원장은 15일 경기북부 지역의 ▲양주 한국보육원(아동양육시설) ▲의정부 의정부시일시청소년쉼터(청소년복지시설)를 방문했다. 이어 21일에는 경기남부 지역의 ▲수원 감천장양로원(노인주거복지시설) ▲수원 사랑을나누는집(장애인거주시설) ▲용인 안다미로(아동공동생활가정)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경기남부 지역 방문은 노사 공동으로 진행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비롯해 계절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물품과 시설 내 복지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 등이다. 명절을 앞둔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뒀다.

또한 이번 방문은 연구원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노사가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오성애 원장은 “이번에 전한 작은 정성이 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늘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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