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 '하나뿐인 가죽소품 제작' 공예교실 운영
양현모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3-11-28 17:30:25
▲ 부산 사상구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 '하나뿐인 가죽소품 제작' 공예교실 운영
[뉴스앤톡] 사상구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주민자치회 특화사업‘하나뿐인 가죽소품제작’공예교실을 운영했다.
괘법동은 지역 특성상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고 있어 함께 할 수 있는 학습에 대한 수요가 많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총 20명이 참여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하나뿐인 나만의 가죽 소품(키링, 핸드폰 가방, 카드지갑, 클러치)을 만들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예교실 수강생 최금자씨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도 만나고 처음 해보는 가죽 소품을 만드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내가 직접 만든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해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내년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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