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 상호 존중의 날 및 추석 명절 부패 근절 캠페인 실시
상호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조직 문화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1 17:15:40
[뉴스앤톡]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1일 청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상호 존중의 날 및 추석 명절 부패 근절'캠페인을 실시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사랑한 DAY)’로 정하여 구성원 간 소통·공감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장,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떡’을 나누어 주며, 순백의 떡에 청렴의 의미를 담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건강한 조직문화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상호 존중의 날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며 신뢰받는 성주 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떠한 부정·부패 행위도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의 실천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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