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2026년 제2차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 개최
상반기 소상공인 지원사업 점검 및 우수사례 공유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7 17:10:20
[뉴스앤톡] 인천신용보증재단은 8월 25일 재단 본점 7층 중회의실에서'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재단의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 인천광역시소상공인정책과장,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 (사)인천상인연합회장, (사)인천소공인협회이사장,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장,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장 등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상공인 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재단은 인천시 소상공인 정책 사업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각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협업 및 공동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였으며,주요 우수사례에 대한 유관기관과의 공동 홍보와 실무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참여기관의 확대와 협력을 통한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최근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비용 상승, 소비위축, 판로 확보의 어려움 등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사업 간 연계 강화와 현장 체감도 높은 정책 발굴 및 협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부현 이사장은 “위원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적극 소통하고, 참여한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하여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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