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퇴임식 및 정부포상 전수식’ 성료
평생을 사도의 길에 헌신한 퇴직교원에게 정부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8 17:00:04
[뉴스앤톡]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8일 평생을 후학 양성과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퇴직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 퇴임식 및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묵묵히 교단을 지키며 경기 교육과 안양과천 교육 발전에 기여한 17명 교원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퇴임식 및 정부포상 전수식에서는 관내 초·중등 퇴직교원에게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정부 훈·포장 및 국무총리 표창장이 전수됐다. 행사는 ▲개식사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부포상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 ▲교육장 축사 ▲퇴임 교원 대표의 소감 발표 ▲헌정 영상 상영 순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선희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선생님들께서 남겨주신 사랑과 숭고한 교육 철학은 후배 교원들에게 영원한 귀감이 될 것이며, 새롭게 시작하시는 제2의 인생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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