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 남구자봉센터 통해 200만 원 상당 추석맞이 운동화 지원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2 16:50:58
[뉴스앤톡]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 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이엠뱅크 울산지점 권용민 울산지점장과 김미경 금융팀장,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최영수 이사장, 여창환 센터장, 울산중앙초등학교 김은희 교감, 김영좌 교무부장, 권부영 혁신자치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아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들에게 성장기에 필요한 운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건강한 성장과 일상생활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운동화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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