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2주년 기념행사 ‘12년의 마법, 함께 만든 오늘’ 개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2 16:50:58

▲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12주년 기념행사
[뉴스앤톡]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2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개관 12주년-12년의 마법, 함께 만든 오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청장, 국회의원, 구의원 등 내빈들의 축하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마법학교’컨셉의 활동으로 계획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고, 약 1,300여 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니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미래의 희망을 꿈꾸는 사상을 만들기 위해, 수준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보육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안진희)는 본소인 꿈자람터와 분소인 아기성장터·더자람터를 운영하며, 전문적인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유놀이실, 도서·장난감 대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양육지원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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