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 연휴엔 시민안전테마파크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안전체험
네이버 리뷰 인증 이벤트·스탬프 투어 등 이벤트 운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3 16:26:00
[뉴스앤톡]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추석 연휴 기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지하철·교통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 응급처치체험 등 주요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폭염·미세먼지 체험장과 소방기록전시관 등 전시·자율체험 공간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네이버 방문자 리뷰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체험관 방문 사진을 첨부해 네이버 방문자 리뷰 작성 및 인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소방기록전시관을 비롯한 자율체험관 5개소를 둘러보고 스탬프를 완성한 참여자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17일 소방기록전시관 내 ‘재난 라이브러리(디오라마관)’를 새롭게 개관했다.
화재·지진 등 다양한 재난현장을 디오라마로 재현해 재난 상황과 대응 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추석 연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추석 연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새롭게 개관한 재난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시민들이 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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