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 기념 특별전

개촌 10년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순간

양현모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3-09-22 16:10:44

▲ 창원특례시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 기념 특별전
[뉴스앤톡] 창원특례시는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 Trace of time(시간의 흔적) 이라는 주제로 9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개촌10주년 특별전은 입주예술인들의 활동 결산 발표 및 대외 홍보와 정보교류의 일환의 기획된 전시이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는 19명이며 입체작품 7점, 평면작품 12점으로 전시 공간을 연출했다.

전시 관람 시 작품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의 화려함을 최대한 배제하고 미니멀한 구성을 통해 편안한 느낌으로 관람을 유도했으며, 전시를 통해 부림창작공예촌 대외 및 컨텐츠 홍보의 뜻깊은 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손정현 문화예술과장은 “개촌 10년을 돌아보고, 달성한 성과와 기여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미래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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