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가온 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200kg 기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07 15:55:22
[뉴스앤톡] 양주시 양주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은 지난 3월에도 취약계층 재가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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