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예일교회, 부산 사상구 모라1동에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극세사 이불 기탁
양현모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4-01-03 15:50:05
▲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일교회, 부산 사상구 모라1동에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극세사 이불 기탁
[뉴스앤톡] 사상구 모라1동은 지난 12월 29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일교회로부터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극세사 이불 25채를 기탁받았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송규 담임목사는 “겨울철 더 큰 어려움을 겪는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성도님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주 모라1동장은“항상 주변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예일교회 성도님들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일교회는 모라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7년부터 7년째 상수도요금(연 1,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후원을 계속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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