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2026 빛누리트롯왕’ 함께하며 시민 문화예술 참여 응원
김미경 의장, 본선 진출 12개 팀 격려…“문화예술로 더욱 풍요로운 수원 만들 것”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4 15:35:29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는 22일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2026 빛누리트롯왕’에 참석해 본선 진출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수원문화원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경연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이 참석해 본선 진출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했다.
올해 대회에는 총 66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각자의 실력과 끼를 선보였다. 본선 경연과 함께 제1대 빛누리트롯왕 김수자의 오프닝 무대와 트로트 가수 금잔디의 초청공연, 시상식 등이 이어지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미경 의장은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개 팀 모두에게 축하드린다”며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멋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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