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2026 온통영통축제’서 구민들과 소통
세대가 함께 즐기는 영통구 대표 축제… 다채로운 문화공연 펼쳐져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1-01 15:40:35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온통영통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사정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매탄1·2·3·4동),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동), 금가현 의원(국민의힘, 광교1·2동), 방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온통영통축제’는 모든 세대가 켜지고(ON) 젊어지는(YOUNG) 영통이라는 의미를 담아, 영통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주민 화합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정조대왕 거둥행렬 입장 퍼포먼스와 무예24기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태권도 시범, 영통여성합창단 공연, 별빛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미니 수원화성문화제와 가족형 미디어아트 공간을 통해 수원화성문화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영통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전통놀이 체험과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김미경 의장은 “온통영통축제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영통구의 젊음과 활기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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