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동력 예초기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8월 26일 칠곡농협 시작으로 월배·반야월농협 조합원 대상 안전점검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4 15:30:04
[뉴스앤톡]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동력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가 점검과 안전한 사용 방법을 교육한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도부터 추석맞이 동력 예초기 안전 점검 및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해 매년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8월 26일 칠곡농협, 9월 1일 월배농협, 9월 10일 반야월농협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수리 업체와 함께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동력 예초기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예초기 고장에 대비한 자가 정비·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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