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야, 생일 축하해!”… 리센느 메이의 고향, 고양시에서 응원 전달
리센느의 더 큰 도약을 응원하는 유튜브 콘텐츠 공개, 도심 곳곳 축하 분위기 이어져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9 15:10:28
[뉴스앤톡]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출신이자 시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를 응원하는 콘텐츠를 19일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8월 19일 메이의 생일을 계기로 마련됐다. 시는 메이의 모교인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 후배들의 응원 인터뷰부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격려 메시지까지, 고향에서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영상에 담아 19일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심 곳곳에서도 축하 분위기가 이어진다. 고양 관광정보센터 내 대형 전광판에 응원 이미지가 표출되며, 19일 저녁 7시 40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는 리센느의 대표곡과 메 이를 상징하는 황금빛 조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를 선보인다.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리센느의 음악을 즐기며 활약을 축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에서 성장한 메이가 이제는 고양시 홍보대사로서 시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하고 있어 고맙고 뜻깊다”며 “항상 아티스트를 아끼고 응원하는 팬분들의 정성 어린 마음처럼, 고향인 고양시도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메이와 리센느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앞으로도 고양을 찾는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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