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집,(주)영신디앤씨와 함께하는 폭염속 나눔실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3 15:10:29

▲ 소망의집,(주)영신디앤씨와 함께하는 폭염속 나눔실천
[뉴스앤톡] 소망의집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신디엔씨가 지난 8월 6일 온누리상품권 500만원과 여름철 간식인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무더운 여름철 실질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신디엔씨는 스마트 건설 및 안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건설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하남시에 누적 4,500만 원의 기부금과 약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하남 소망의집에도 지금까지 총 1,000만 원의 기부금과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의류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영신디엔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기술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가치”라며 “그동안 이어온 나눔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남시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망의집 박현숙 원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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