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 ‘시민 편의·안전’ 시설 현장 점검

농업기술센터 통합 청사 및 CCTV 통합관제센터 방문... 운영 실태 꼼꼼히 챙겨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4 14:20:08

▲ 건설해양농림위, ‘시민 편의·안전’ 시설 현장 점검
[뉴스앤톡] 창원특례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4일 농업기술센터 통합 청사와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먼저 성산구 농업기술센터 통합 청사를 찾아 기존 3개 권역으로 분산됐던 업무가 일원화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확인하고, 청사 운영 상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마산합포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가동되는 방범·재난 모니터링 현황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신속한 공조 체계 및 선제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진형익 위원장은 “통합 청사를 찾는 농업인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달라”며, “아울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창원을 위해 CCTV 관제센터 역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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