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장, 벼 수확 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수확 현장점검으로 고품질 강릉쌀 생산 및 경쟁력 강화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6 14:00:07

▲ 강릉시장, 벼 수확 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뉴스앤톡] 김중남 강릉시장은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5일 벼 수확이 한창인 박월동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접 콤바인에 올라 벼 수확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벼 작황과 수확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한 해 동안 풍년 농사를 위해 애써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확된 벼는 도열병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한 고품질 쌀로 평가받는 “진옥” 품종으로, 추석을 앞두고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강릉시의 전체 벼 재배 면적은 1,738헥타르(ha)이며 극조생종 진옥을 시작으로 해들, 설향찰, 알찬미, 호품벼를 10월경까지 수확하며 한 해 벼농사를 마무리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은 농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 수확까지 고품질 강릉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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