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민음사 책갈피 속 스무 권의 책’ 전시 운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9 13:40:21

▲ ‘민음사 책갈피 속 스무 권의 책’ 전시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1층 로비에서 민음사와 GS25가 협업한 ‘빵 속 책갈피’와 책갈피 속 도서를 함께 선보이는 ‘민음사 책갈피 속 스무 권의 책: 빵을 열었더니 이야기가 나왔다’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민음사 빵 책갈피에 소개된 ‘괴테와의 대화’, ‘동물농장’, ‘레미제라블’ 등 총 20권의 도서를 선보인다. 친숙한 편의점 디저트와 책을 연결해 독서 흥미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일상 속 친숙한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만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로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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