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유유마당 네트워킹데이-FIRST’ 개최
AI 청년특강‧청년모임지원 성과 공유‧협의회…인천 청년교류 거점 역할 강화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19 13:20:06
[뉴스앤톡]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는 지난 1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미추홀구 JST)에서 2026년 청년모임지원사업의 성과 공유와 청년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2026 유유마당 네트워킹데이-FIR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와 청년모임지원(IN-JOY) 참여청년 이외에도 일반청년 등 200여 명이 한데 모여 그동안 청년활동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광역・기초청년지원센터 관계자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유마당 네트워킹데이-FIRST’는 ‘AI와 공존하는 청년의 생존 전략’ 특강(김진택 포항공대 교수)을 시작으로, 2026년 청년모임지원(IN-JOY) 활동성과 전시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청년 당사자로서의 중요성과 활동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청년문화체험인 메이크업 컨설팅, 기념사진 촬영, 캐리커처, 경인여대와 협력한 청년 스타일링・힐링요가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는 광역청년지원센터로서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실(담당관 김세헌)과 8개 기초청년센터의 공동협의회 개최로 2027년 협력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용덕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공간 유유기지가 2017년 개소 이후 10년이 도래하는 시점에서 그동안 청년들과 함께 호흡한 시간을 간직하고 청년들의 모임활동 성과를 밖으로 알리는 차원에서 FIRST 행사로 기획됐다”며, “앞으로 인천 청년들의 성장과 지원의 마중물로서 청년센터・유관기관과 협력기능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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