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전달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위해 100만 원 기탁…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5 13:10:30

▲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가 추석을 맞이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뉴스앤톡]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9월 14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매년 명절마다 교문1동에 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의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돼 명절 음식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은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은“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명길 교문1동장은“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기탁하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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