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 '배움의 순간, 작품이 되다!'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프랑스 자수부터 수채화까지…94점의 작품으로 만나는 가을 ‘예술산책’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7 12:50:04

▲ 수강생 작품 전시회
[뉴스앤톡] 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오는 17일부터 '배움의 순간, 작품이 되다!' 작품 전시회를 개최,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학습과 창작 활동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는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 B동 3층 전시실에서 진행되어 총 6개 강좌, 54명의 수강생의 작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자수부터 도자기, 수채화, 캘리그라피 등의 작품 94점을 전시해 수강생들에게는 성취감을, 전시를 관람하는 시민과 근로자에게는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예술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공단 관계자는 “전시회가 수강생들에게 그동안의 배움과 노력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다양한 학습 결과물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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