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최주만 의장, 생활법률지원단장 위촉

전주지역 35개동 배정 법무사와 일반시민 연결 역할 수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8 12:45:20

▲ 전주시의회 최주만 의장
[뉴스앤톡] 전주시의회는 8일 최주만 의장이 전북지방법무사회로부터 시민의 원활한 생활법률 상담을 위한 전주시생활법률지원단장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전주지역 35개 동에 배정된 ‘우리동네 법무사’를 통해 일반 시민이 생활법률 상담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전주시의회와 전주시, 전북지방법무사회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5개 동에 100여 명의 ‘우리동네 법무사’를 배정,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 상담 등을 하고 있다.

최 의장은 “일상 속에서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우리동네 법무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지방법무사회와 함께 시민의 법률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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