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준우승 쾌거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7-15 12:50:32

▲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준우승
[뉴스앤톡] 횡성군청 소속 여자볼링선수단은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남원에서 열린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개인전 우승, 2인조전 준우승, 마스터즈 3위 성적을 기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희순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해 주어 고맙고 자랑스럽다.”라며 “늘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관계자 분들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을 대표하는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눈부신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횡성 관광 500만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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