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홍보 부스 성황리에 마쳐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6-02 12:40:10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홍보 부스 성황리에 마쳐
[뉴스앤톡]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홍보·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재단으로 출범한 성과를 대외에 알리고,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적인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박람회 기간 동안 약 1,000명 이상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법정 청소년 연령(9세)과 청년 연령(39세)의 의미를 담은 ▲09.39 청소년과 청년을 잇다 스톱워치 게임은 참가자들에게 재단의 설립 취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실용적인 아이템을 활용한 ▲나만의 공부 업텐션 볼펜 꾸미기,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을 살린 ‘룰렛 미션 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놀이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스타그램 이벤트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재단 공식 청소년·청년 소통 플랫폼의 활성화를 견인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전국 최초로 출범한 재단의 존재 가치와 비전을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하는 긍정적인 놀이·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향후에도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청소년·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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