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 신임경찰관 11명 전입신고식 가져...치안 현장 배치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19 12:35:38
[뉴스앤톡] 사천해양경찰서는 해경 253기 신임순경 11명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순경은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1년간 기본 교육과 현장 관서 실습 과정을 마친 인재들로 △ 사천파출소 순경 이장국, 김민홍, 변시윤 △ 남해파출소 순경 박소연 △ 512함 순경 김정현, 이성혁 △ P-53정 순경 신주영 △ P-63정 순경 정인진 △ P-81정 순경 최재영 △ P-86정 순경 유광엽 △ P-129정 송소현 등 11명은 최일선 치안 현장에 배치되어 첫 근무를 하게 된다.
이날 신임 순경들은 “첫걸음을 내딛는 해양경찰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책임감 갖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겠다”라고 다짐하고,박광호 서장은 “사천서 전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고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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