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소상공인 지원정책 강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제언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07 12:25:25
[뉴스앤톡]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7일 제240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강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언했다.
김익상 의원은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특히, 온라인쇼핑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시장과 상권에 위협이 커짐에 따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5천만 원 확대 ▲소상공인 지원센터 신설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사업 확대 ▲관광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장기 영업 소상공인 지원제도 도입 ▲왕산 버스킹 공연장 활용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골목상권이 살고,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라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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