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민관 합동 전동킥보드(PM) 안전교육 실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7-03 12:20:12

▲ 민관 합동 전동킥보드(PM) 안전교육
[뉴스앤톡] 인천 미추홀구는 관교동 미추홀구 어린이 교통교육관에서 인천광역시,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동킥보드 업체 더스윙과 함께 ‘전동킥보드(PM)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위험 상황 인지와 사고 예방을 위한 영상 교육, 안전장구 착용 및 안전한 이용 방법 시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행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전동킥보드(PM) 안전교육은 2024년 미추홀구 어린이 교통교육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됐다.

구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안전 운행 홍보와 올바른 이용 캠페인 등 다양한 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구 관계자는 “인천광역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동킥보드(PM)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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