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마산도서관, 어린이 체험 ‘역사로의 여행 탐험대’ 운영

한국의 위인을 가이드 삼아 떠나는 특별한 역사 여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11 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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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톡]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오는 6월 19일, 관내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역사 체험 프로그램인 '역사로의 여행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 위인을 ‘여행 가이드’로 설정해 그들의 삶과 업적을 여행 경로처럼 탐험하고, 위인을 상징하는 입체 키트를 제작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20명이며, 프로그램은 6월 19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위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입체 키트 제작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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