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청년의 진로를 찾다

홍성 지역 장기과정, 예술단체 ‘꾼’과 함께하는 ‘와룡의 사계절’ 운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5 12:10:12

▲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청년의 진로를 찾다
[뉴스앤톡] 충남청년센터는 지난 7일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홍성지역 장기과정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와룡의 사계절’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참여 청년들이 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홍성 지역대표 예술단체 ‘꾼’의 대표가 예술단체의 주요 업무와 설립·운영 과정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참여자들과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공연 기획과 단체 운영 등 관련 직무를 알아보며 자신의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

충남청년센터 관계자는 “지역 현직자와의 만남이 청년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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