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업무 여건 고려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조직 운영 안정화

9월 1일자 지방공무원 4급 1명·5급 7명 전보 인사 단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4 12:00:34

▲ 제주도교육청
[뉴스앤톡]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9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 등에 따른 전보 인사로,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4급 인사로는 김희정 서기관을 제주교육박물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5급 인사는 교육행정직렬 7명을 대상으로 전보를 실시해 부서와 기관별 업무 여건을 고려한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명예퇴직에 따른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 부서와 기관의 원활한 업무 수행과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행정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에 따른 인사 요인을 반영하면서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 현장을 충실히 지원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