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디저트39철원DMZ점, 식품안전의 날 음식문화개선사업 식약처장상 수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27 11:25:07

▲ 디저트39철원DMZ점, 식품안전의 날 음식문화개선사업 식약처장상 수상
[뉴스앤톡] 철원군의 일반음식점‘디저트39 철원DMZ점’이 식품의약안전처가 주관하는 식품안전의 날 기념 포상에서 식약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위생등급업소로 선정돼 위생적인 관리와 모범적인 운영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단 1곳(철원군)만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국민의 식생활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다.

‘디저트39 철원DMZ점’은 그동안 청결한 조리환경 유지, 식재료 관리, 친절한 서비스 실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포상을 통해 지역 내 위생 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철원군보건소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디저트39 철원DMZ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계의 모범으로 계속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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