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수네 sweet 공방’ 운영
직접 만든 디저트 장애인복지관 전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29 11:45:03
[뉴스앤톡]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8일 청수네 sweet 공방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40명이 직접 만든 ‘두바이 쫀득쿠키’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제과 체험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는 동시에, 자신들이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며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쿠키를 함께 만들며 소통과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후 정성껏 만든 쿠키를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창의·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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