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축산농협·(주)농협목우촌 수해복구 성품 기탁
수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 삼계탕 400인분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3 11:05:33
[뉴스앤톡] 통영축산농협(조합장 황진도)과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 주민 및 복구 관계자 지원을 위해 삼계탕 400인분(340만원 상당) 성품을 전달했다.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되었으며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귀 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축산농협 및 ㈜농협목우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축산 현장에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 펼치고, 축산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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