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 감자 심기 행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7-01 11:20:34
[뉴스앤톡]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7월 1일 고모리 941번지 일원에서 '감자 심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인준, 장정옥 회장을 비롯한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유재현 소흘읍장, 안정민 소흘읍 부읍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 감자 심기 행사'는 밭갈이를 해놓은 휴경지(고모리 941번지)에 씨감자를 심는 행사다.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이날 심은 감자를 추후 수확해 수매로 활동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인준·장정옥 회장은 "오늘 같은 뜻깊은 행사를 새마을 남녀 지도자가 하나 되어 할 수 있음에 감사함과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명절 떡 나눔, 방역 봉사, 김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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