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추석 고향사랑기부‘혜택 하나 더’
10만 원 기부하면 세액공제+답례품… 60명에 동해 특산품 추가 증정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1 11:15:14
[뉴스앤톡] 동해시가 추석을 맞아 9월 30일까지 동해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1+1+1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세액공제+기본 답례품+추가 답례품’이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동해의 인기 특산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장류, 먹태, 수제오란다 등 지역 인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 창구를 통해 동해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
동해시는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을 응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참여 제도로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김순기 행정과장은 “추석을 맞아 동해를 응원하는 마음에 감사의 혜택을 하나 더 보탰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기부자는 풍성한 혜택을 받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는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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