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시민과 함께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지원단 20명 위촉
사진‧영상 분야 20명 선발, 김포시의 다양한 면모 발굴해 줄 것으로 기대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0 11:05:37
[뉴스앤톡] 김포시가 시민 20명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지원단’으로 선발하고, 19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단은 사진(포스팅) 분야 15명, 영상 분야 5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각자의 전문성과 개성을 살려 김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들에게 김포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포스팅) 분야 지원단은 김포시 공식 블로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영상 분야 지원단은 공식 블로그 클립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제작한 콘텐츠는 소재와 완성도에 따라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김포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행정 중심의 정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공감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김포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원단 위촉과 함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들이 시정 소식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시선과 목소리를 담아낼 지원단에 대한 기대가 크다. 김포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