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예래동,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맞이 환경나눔장터 개시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4 11:10:45

▲ 서귀포시청
[뉴스앤톡] 서귀포시 예래동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하여 하예재활용도움센터에서 환경나눔장터를 개시한다.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서귀포시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자원순환의 날을 포함한 재활용데이(매주 일요일, 지구의 날, 환경의 날)에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을 배출하는 재활용도움센터 방문객들에게 보상용 종량제봉투(10L)를 kg당 2매씩 최대 6매까지 배부하고 있다.

예래동에서도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여 9월 6일 6시부터 22시까지 하예재활용도움센터에서 환경나눔장터를 개시할 예정이며, 방문객들 20여 명을 대상으로 ‘예래생태체험관 친환경 업사이클링 생태학교 프로그램 작품(커피박을 이용한 커피점토 키링)’과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에서 제작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책자’를 1인당 1부씩 선착순 배부한다.

김용희 예래동장은 “우리 예래동에서 지난 환경의날에 열린 환경나눔장터에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이번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많은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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